비공식 콘셉트 · 개인 포트폴리오
Arc'teryx 안개 능선

콘셉트: 바람이 눈가루를 쓸어 가는 흐린 오전, 안개 낀 칼날 능선을 오르는 두 사람에서 출발했습니다. 엠버 오렌지 하드셸과 라벤더 크롭 다운은 심실링과 후드 조절부가 장식 대신 읽히도록 지었습니다. 능선은 35mm 필름 질감으로, 상세페이지는 퍼티 톤 스튜디오로 나누고, 코팅 지퍼에 맺힌 물방울은 디테일 컷에 담았습니다. 로고 없이 실루엣과 소재만으로 브랜드의 결을 떠올리게 하는 비공식 콘셉트입니다.
결과물
- 캠페인 키 비주얼(01) 3:2 — 웹 배너 · 인스타그램
- 룩북 스틸(04) 4:5 · 3:4 — 자사몰 · 인스타그램
- 상세페이지 착장 컷(02) 3:4 — 상세페이지
- 제품·소재 디테일 컷(04) 3:4 · 4:5 · 1:1 — 상세페이지
- 릴스 장면(01) 9:16 — 인스타그램 릴스


세트: 안개가 차오르는 해발 2,400m 칼날 능선과 따뜻한 퍼티 톤 스튜디오. 흐린 오전의 확산광.
엠버 오렌지 하드셸과 라벤더 크롭 다운을 오리지널로 디자인하고, 심실링과 코팅 지퍼, 후드 조절부가 장식 대신 읽히도록 디테일 컷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릴스 장면 · 9:16
이 케이스의 인물 이미지는 AI로 생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