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 콘셉트 · 개인 포트폴리오
H&M 바람과 타일 벽

콘셉트: 바람이 거센 흐린 가을 오후, 모더니즘 광장을 건너는 두 사람에서 출발했습니다. 초크 핀스트라이프 블레이저와 다크 토프 오버사이즈 트렌치, 90년대 패션 사진처럼 강한 어깨와 잘록한 허리를 재단했습니다. 유약 타일 벽 앞에서 밑단을 흔드는 바람을 좇고, 핀스트라이프 플란넬과 혼 버튼은 디테일 컷에 담았습니다. 로고 없이 실루엣과 소재만으로 브랜드의 결을 떠올리게 하는 비공식 콘셉트입니다.
결과물
- 캠페인 스틸(01) 4:5 — 인스타그램 · 자사몰 메인
- 룩북 컷(04) 3:4 · 4:5 — 자사몰 · 인스타그램
- 상세페이지 섹션(02) 3:4 — 자사몰 상세페이지
- 제품·스틸 컷(04) 3:4 · 4:5 · 1:1 — 자사몰 · 인스타그램
- 릴스 장면(01) 9:16 — 인스타그램 릴스


세트: 유약 타일 벽과 리브 콘크리트가 있는 모더니즘 광장. 바람이 거센 흐린 가을 오후, 흑백 한 컷.
초크 핀스트라이프 블레이저와 다크 토프 트렌치를 오리지널로 디자인하고, 바람에 날리는 밑단과 머리카락의 방향을 모든 컷에서 같게 맞췄습니다. 패치나 로고는 쓰지 않았습니다.



릴스 장면 · 9:16
이 케이스의 인물 이미지는 AI로 생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