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 콘셉트 · 개인 포트폴리오
Patagonia 물때 사이

콘셉트: 물이 빠진 바위 해안의 해 질 녘, 고친 옷을 입고 다시 물가로 나가는 두 사람에서 출발했습니다. 켈프 그린 하이파일 플리스와 팔꿈치와 주머니를 기운 캔버스 초어 코트, 오래 입은 옷의 태도를 수선 자국에 실었습니다. 모든 장면을 골든아워의 35mm 필름 질감으로 맞추고, 인디고 수선 패치는 디테일 컷에 담았습니다. 로고 없이 실루엣과 소재만으로 브랜드의 결을 떠올리게 하는 비공식 콘셉트입니다.
결과물
- 캠페인 키 비주얼(02) 3:2 — 웹 배너 · 인스타그램
- 룩북 스틸(05) 4:5 · 3:4 — 자사몰 · 인스타그램
- 제품·소재 디테일 컷(04) 3:4 · 4:5 · 1:1 — 상세페이지
- 릴스 장면(01) 9:16 — 인스타그램 릴스


세트: 물이 빠진 바위 해안과 작은 만. 해 질 녘 골든아워, 35mm 필름 질감.
켈프 그린 하이파일 플리스와 팔꿈치와 주머니를 기워 입은 캔버스 초어 코트를 오리지널로 디자인했습니다. 젖은 머리와 꾸밈없는 웃음, 수선 자국을 그대로 남겼습니다.




릴스 장면 · 9:16

이 케이스의 인물 이미지는 AI로 생성했습니다.



